픽업 예약
밤하늘에 뜬 초승달
갓 구운 버터 크루아상

달이 뜨면 반죽을 시작합니다

해가 뜨면 크루아상이 나옵니다

croissant = 초승달

매일 새벽 4시, 스물두 가지 빵을 직접 굽습니다. 아침 8시에 문을 엽니다.

새벽에서 아침까지

04:00

반죽

버터를 반죽 사이에 접어 넣고 세 번 접습니다. 이 결이 겹겹의 층이 됩니다.

밀가루를 뿌린 작업대에서 두 손으로 반죽을 누르는 모습

06:30

굽기

220도 오븐에서 18분. 다 구워진 판은 바로 식힘대로 옮깁니다.

벽돌 오븐 앞에서 갓 구운 빵 판을 살피는 제빵사

08:00

문 엽니다

첫 판은 문 열고 30분이면 거의 나갑니다. 놓치기 싫으면 전날 예약해 두세요.

픽업 예약
진열장과 나무 의자가 놓인 밝은 매장 안

빵 나오는 시간

판이 나오는 시각은 매일 같습니다. 예약한 빵은 나오는 대로 이름을 붙여 따로 둡니다.

갓 나온 빵은 매장에서만

오븐 선반 위에서 부풀어 오른 빵

접속한 시각을 기준으로 상태를 표시합니다.

오늘 빵 나오는 시간과 상태(예시)
시간빵상태
07:30버터 크루아상 1판—
09:00캄파뉴—
11:00사워도우—
13:00미니 크루아상—
15:30버터 크루아상 2판—
17:00결 크루아상—

시간표는 예시입니다. 반죽 상태에 따라 10분 안팎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불이 켜진 진열대에 갓 구운 빵이 줄지어 놓인 모습

줄 서지 않고

예약 픽업 3단계

  1. 1단계. 네이버 예약이나 카카오톡으로 주문

    빵 이름과 개수, 받을 날을 남겨 주세요. 전날 19시까지 받습니다.

  2. 2단계. 픽업 시간 고르기

    빵 나오는 시간표를 보고 고르면 갓 나온 판에서 챙겨 둡니다.

  3. 3단계. 매장에서 이름 말하고 받기

    계산대에서 예약자 이름만 말씀해 주세요. 결제는 매장에서 합니다.

유리 진열장 너머에서 빵을 정리하는 제빵사

단체 주문(20개 이상)은 사흘 전까지 카카오톡으로 알려 주세요.

손님 메모

계산대 옆 메모판에 붙은 글을 옮겼습니다. 예시 문구

진열대 사이로 손님들이 빵을 고르는 매장 안
  • 8시 5분에 갔는데 버터 크루아상 첫 판이 거의 없었어요. 다음엔 전날 예약할게요.
    출근길 손님 예시
  • 캄파뉴 썰어 달라고 했더니 두께도 물어봐 주셨어요.
    주말 손님 예시
  • 미니 크루아상 한 봉지면 아이 둘 아침이 됩니다.
    동네 손님 예시
  • 네이버로 예약하고 이름만 말하니까 바로 받았어요.
    점심시간 손님 예시

오시는 길

화–일
08:00–19:00
월
쉽니다

빵이 다 나가면 일찍 닫습니다. 늦게 오실 때는 예약해 두세요.

[가게 주소] 예시
[가까운 역] [0]번 출구에서 걸어서 [00]분

저녁 불빛이 켜진 빵 진열대 앞에 선 손님
초승달 제빵소 · 지도 자리예시
어둠 속에 별처럼 흩날리는 밀가루와 둥근 빵

내일 새벽에도
달이 뜹니다.

또 만나요

내일 아침 픽업 예약